081208 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
"찬바람이 불면 그대를 꼭 안을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.
每当寒风萧瑟的时候,总可以紧紧地抱着你
눈이 내리면 눈싸움을 하고 서로 마주보며 빨게진 코를 볼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.
每当大雪纷飞打雪仗的时候,总可以看着彼此冷得通红的鼻子
비가오면 창가에 앉아 그대와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를 나눌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.
每当细雨蒙蒙的时候,总可以和你坐在窗旁,喝着咖啡聊天
그대와 모두 할 수 있을 것만 같앗습니다.
和你在一起,似乎所有事都做得到
그대와 헤어진 뒤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
和你分开后,什么事都做不了
그대가 그립습니다...내잘못입니다 ..
想念你....是我的错..
이제 내 마음은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...바랍니다... "
现在我的心为你祈祷着,希望你的爱...永远幸福..
081207 離別.
看著生菜夫婦的離別
看著皇夫人強忍的淚水
看著賢重那讀不懂的眼神
我那每次都會遇到的頭痛症狀又開始復發了
雖然知道這離別遲早都會來
可真沒想到他們夫婦會影響得這么深
anyway..希望你們都過得好好的。
私心的我還真想你們發展下去...
he...請你們永遠幸福。
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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